BACK TO LIST

ARCHIVE


2000년_1월 14일 제목: 난중일기 (PC고장 3일째)


2000/01/14(01:24) from 211.49.6.37

하루를 시작하며...
기사검색을 하면서 비닥의 힘을 느낀다.

오전 1시 20분
비닥전자소식 원고 작성중이다.
더딘 진행...

오전 7시 30분
kidp에서 조찬회의 그 6번째 만남이 있었다.
오늘은 쇼카르트님까지 참석하여 말 그대로 국제회의였다.
다음 주에는 화요일과 금요일에 조찬회의 일정이 잡혔다.
일주일에 두 번의 조찬회의... 보약이라도 챙겨 드셔야 할 듯.
쇼카르트님은 시차적응을 하셨을까?
아침식사로 나온 설렁탕을 정말 잘 드신다...
깍두기까지도!!!

오후 4시
비닥 전자소식 기사 마감 날인데도.
아직 원고가 접수되지 않았다.
전자소식 마감날인 금요일 저녁
사무국은 독촉전화에 정신없다.

저녁 6시
감사로 활동중이신 나성숙 선생님께서 비닥 사무국을 방문하셨다.
새 사무국으로 이사 후 공식적인 첫 손님이신듯...
언제나 기운 넘치는 모습.

저녁 7시 30분
(가칭)디자이너스 데이에 관련하여
회의에 물국장이 녹음기를 들고 출동했다.
오후에는 한 잡지사에서 비닥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
사원들을 참가시키고 싶다며 문의를 했었는데..
부디 회의가 잘 끝나서 비닥 전자소식에 기사를
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.


BACK TO LIST